2007년 08월 27일
푸른 눈의 평양시민 - 평양에 사는 미국인 이야기
토요일에 대학로 [하이퍼텍나다]에서 [푸른 눈의 평양시민]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보았다. 이 영화는 [대니얼 고든]감독의 '북(조선인민공화국) 3부작'의 마지막 작품이다. 2002년 월드컵 당시 붉은악마 응원단의 대형 카드섹션 응원 중에 하나였던 'AGAIN 1966'을 통해 온 국민이 알게되었던 1966년 런던 월드컵에서 세계적 축구 강호 이탈리아를 1: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하는 기적을 이뤄낸 당시 북 축구단의 후일담을 담고 있는 [천리마 축구단]과 북한 최고의 행사인 전승기념일 매스게임에 참여하게 된 두 중학생의 생활을 담은 [어떤 나라]에 이은 세 번째 작품이 [푸른 눈의 평양시민]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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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08/27 12:35 | 영화와 삶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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